작성일 : 21-12-10 09:28
풀과 말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47  

홈페이지가 2010년에 우리가락교회로 시작해서 탕자교회를 거쳐 십자가새언약교회로 바뀌었습니다. 모든 것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나의 이름은 언제나 사라지고 주님의 이름만 남아야 합니다. 복음을 위해서라면 없어져야 하고, 이름도 바뀔 수 있습니다. 복음을 이용하고 거부한다면 그 이름은 가차 없이 제거되어야 합니다.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4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