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4-25 21:10
피의 능력과 인간의 능력-오준석 집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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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한개의 언어를 수백개의 언어로 흩으시듯이 

예수님은 예수를 찾는자가 예수님을 못찾게 수만개 수천개의 예수로 각종 예수라는 종파로 흩으셨습니다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은 십자가를 찾는자가 십자가를 못찾게 수만개의 똑같이 생긴 십자가로 동음이의어로 다 흩으셨고요 

유트브에 예수십자가 검색하면 동영상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오직 자기부인을 할수 있으신 예수님은 자기부인이란 단어를 똑같이 사용하게 하셔서 똑같이 흉내내도록 만드셔서 인간쪽에서는 
자기부인을 할수 있는 주님을 못찾게 하셨습니다 

설령 찾더라도 주님은 부자청년같이 내가 원하는 십자가가 아니게 만드셔서 다 떠나가게 만드시죠... 

자기부인, 십자가, 예수, 죽음 
거지 나사로는 그냥 말씀이 덮쳐져서 굳이 단어에 정의를 내릴 필요가 없죠.. 

소경은 "예수님이 진흙을 이겨 내눈을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이렇게 아무리 대답을 해도 주님이 바리새인에게 은혜를 허락치 아니하니 바리새인들은 계속 어떻게 눈이 떠졌고? 어떻게 알게됐고? 어떻게?어떻게? 
묻고 대답하고
또 묻고 대답하고 한100번 한다고 해도 .. 대화가 안됩니다.. 자신을 납득시키라는거죠..
제자도 마찬가지죠.. 소경된것이 소경자신이나 부모의 죄때문이거나 
뭔가 스토리가 있어야 대화가 되는데
주님이 주님을 위해 이렇게 소경을 준비시켜놓다고 이해할수 없는 말을 하니..  

노아도 말씀이 덮쳐서 물도없는 산위에서 120년동안 방주를 만들죠..
세상에서는 정신 나간거죠..
그 시간에 돈을 벌면 서울에 아파트를 몇채를 살텐데.. 

이게 십자가 피능력입니다 
피은혜가 없는자들은 저주로 보이고
피은혜를 입은자들은 생명으로 보이고
인간쪽에서 어떤것도 스스로 선택 할수없습니다.. 

바울을 감옥에서 지키던 간수도 자결직전에 주님이 찾아오셔서 주되심을 드러내시고자 십자가 사건으로 초대받게 하셨고요
간수는 어차피 죽은 목숨인데 우편강도처럼 주님으로부터 피은혜 받은거를 자랑하는거 말고는 아무할말이 없죠... 

이 모든것이 소경, 거지나사로,노아, 간수를 위함도 아니고 주되심을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거기에 재료로 참여된 자들은 당연히 예수님의 지체로 그 목숨이 죽을때까지 십자가만 자랑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성령을 주셔서 믿게 한쪽은 십자가가 보이고, 자신으로부터 출발한 믿음은 예수를 믿는
내가 우뚝 서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