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5-10 22:31
레위기 47강 레 11:41-47 미혹하는 영의 가르침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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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GiGRJ-H3g4

관리자 22-05-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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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7강 미혹하는 영의 가르침

하나님 말씀 레위기 11장 44절에서 47절까지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레11:44~47)
44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다니는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46 이는 짐승과 새와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과 땅에 기는 모든 기어다니는 것에 대한 규례니
47 부정하고 정한 것과 먹을 생물과 먹지 못할 생물을 분별한 것이니라
 
그 인간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은요 ‘영원 불변한 하나님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어떤 철학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뭐 제가 보기에는 엄청나게 똑똑한 철학자인데 니이체를 전공했어요. 독일어도 너무 잘하고
현재의 기독교를 엄청나게 비판을 하거든요. 니이체와 똑같이 비판을 해요.

들어보면 다 맞는 말을 합니다.
맞는 말을 하는데 재밌는 것은 그 맞는 게 성경적이지 않다는 거예요.
참 희한한 게 그렇게 똑똑한데 성경을 읽어도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아요.
무슨 얘기인가 하면 하나님의 개념, 신개념 그리고 그 신 개념을 그대로 끌고 와서
예수님이 행하신 그 일을 신이 행한 일로 이렇게 받아들인다라는 거예요.

신이라면 지옥을 만들면 안된다는 겁니다.
그 사람이 너무 무식하죠. 지옥은 하나님이 안 만들었어요. 구약의 하나님이
지옥은 그 사람이 그렇게 좋아하는 이 땅에서 사랑을 실천하신 가난한 자를 돌아보신
억울하고 억눌린 자들을 사랑하신 그 예수님이 지옥을 만드셨습니다.

이 설교를 듣는 교회에 안 다니시는 분도 계시는데
천국과 지옥은요 옛날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고요.
천국과 지옥의 주인이 오셔서 비로소 천국과 지옥을 만드셨습니다.
그 주인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에게는 분노를 일으키는 말씀이 됩니다.
왜 그러냐?라고 할 때는 축복과 저주를 내리는 분은 구약에는 여호와 하나님 한 분뿐이에요.
음부에 내려보내는 분도 하나님이시고요.
물론 신약에서 구약으로 들어가면 음부가 지옥이 되는데
그리고 축복의 길, 영생의 길로 인도하는 분도 여호와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자신이 천국과 지옥을 만드시고 자신의 주되심을 드러내기 위해서

심판주되심을 드러내기 위해서 천국 갈 자와 지옥 갈 자를 자신의 피로 경계를 지어서
자신의 피로 죄 용서받은 자들은 천국으로 인도하시고
자기의 피로 죄 용서받지 못한 자들은 지옥을 보내는 겁니다.
물론 그 모든 주도권이 주님되신 예수님께 있습니다.

어제 말씀에 이어서 우리가 말씀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한 입으로 두말하실 분일까요? 아닐까요?
제가 지금 창세기부터 레위기까지 오게 되었거든요.
코로나로 갇히게 되어서 시작하게 된 유튜브 설교인데 지금까지 거의 뭐 꽤 많은 설교를 했죠.
그동안 말씀을 드리면서
‘하나님께서 일관성을 갖고 일하신다’라는 표현을 제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레위기도 마찬가지죠. 나답과 아비후 사건과 엘르아살과 이다말 사건을 보더라도
도무지 인간 쪽에서는 가늠을 잡을 수 없을 만큼
하나님께서 그 법을 바꾸면서 일을 해버리시는 거거든요.
그러면 또 인간들은 그 속에 바뀌지 않는 법칙이 있을 것이라 또 찾아내려고 하죠.

자꾸 그 기준을 찾아내려고 하는 목적.
여기에도 어제도 말씀을 드리다가 뭐 이렇게 물론 포함되지만, 구체적인 얘기를 하지 않았죠.
기준이 있다가 왜 공중을 나르는 새에 대해서는 기준이 없는가?
그 이유는? 인간의 본성을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래요.
인간의 죄악을 끄집어내기 위함이에요.

그 기준점을 주지 않으시면요. 인간이 저거들이 또 만들어내요. 이게 기준이라
그게 이제 신약시대에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따라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죠.
이 율법을 먹는 음식의 어떤 결례라고 할까요?
이 규례는 아닌데 규례와 동등한 그 권위를 갖는 그 장로들의 가르침,
음식을 먹을 때 손을 씻어야 된다.

‘거룩하고 거룩하지 않는 것들은 분명히 나눠야 되고 그것만으로 우리가 거룩할 수 없다.
조금 더 우리가 애를 써야 된다’ 그래서 거룩의 완벽이죠.
하나님이 거룩하시니까 그 거룩함이 어느 정도겠어요?
그래서 그들 나름대로 거룩의 개념을 상상해내는 겁니다.
먹지 말라는 걸 안 먹고, 그리고 먹을 때 손을 깨끗하게 씻으면
자신들은 너무나 깨끗하게 되어서 부정한 자가 아니라
정한 자로서 거룩한 자로 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 레위기 11장에서 말씀하신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의 이 규례,
먹을 것과 먹지 못할 것에 대한 규례가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은고 하면요.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처음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1장에 보면
인간에게 음식은 모든 식물성입니다.
씨 맺는 채소와 씨 맺는 열매 맺는 나무의 과일이 인간의 음식이었어요.

그리고 범죄한 이후에 인간의 음식은 피채 먹는 겁니다. 창세기에 나오지 않지만요.
창세기 9장에서 하나님께서 노아 홍수 심판 이후에
이 동물들 땅의 것이나 아니면 하늘의 것이나
모든 것들을 인간의 음식으로 주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하시는 것은 이미 인간들은요. 뱀도 잡아먹고요.
메뚜기도 잡아먹고 돼지도 잡아먹고 다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피채 먹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노아 홍수 심판 이후에 뭐 노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셈과 함과 야벳도 동일하고 그들이 고기를 안 먹은 게 아니에요.
피채 안 먹은 게 아닙니다.
그런 어떤 말씀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마치 인간이 범죄를 저지른 그 자리에 뒷북을 치시는 것 같지만
인간이 보기에는 뒷북이죠. 주님이 일하시는 방식이 그런 겁니다.
죄의 깊이 속으로 들어오시기 때문에 그래요.

여기에서는 먹는 방식이 또 달라지죠.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레위기 11장으로 오게 되면
그 창세기 9장에서는 어떤 것도 먹어도 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레위기 11장에 오면 바뀌죠.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않는 것을 구별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듣는 유대인들 이스라엘 백성들 입장에서는
이 말씀의 변천 과정을 통해서 이 말씀을 지키면 우리는 특별하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특별하게 거룩히 구별하셔서 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말씀 중심이 되면요.
인간이 그 말씀을 읽으면서 어떤 ‘자기 스스로가 뭔가 특별한 어떤 거룩한 자가 될 것이다.’
아니면 ‘중요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백성이다.’
이러한 것들을 붙들 수 있는 기준을 찾을 수가 없거든요.
성경을 안 읽기 때문에 인간들이 단순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결국 인간들은 항상 말씀을 대하면서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지를 못하죠.

디모데전서 4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4장 1절에서 5절 말씀입니다. 신약 성경 339쪽인데요.

(딤전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딤전4: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딤전4:3)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딤전4:4)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딤전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레위기 11장과 정반대의 말씀이죠.
어떻게 정반대냐? 레위기 11장에서는 먹을 것과 먹지 못할 것,
거룩한 것과 이 가증한 것을 완전히 나누셨잖아요.
그런데 디모데전서 4장에 의하면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다라는 겁니다.

이 말씀에 근거하여 레위기 11장을 보게 되면요.
음식이 선한데 누가 문제라는 겁니까?
애굽에서 구원받은 이스라엘, 너희들이 문제라는 겁니다.
물론 성령을 받아야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구약은 그림자이기 때문에 이 의미를 알 길이 없죠.

문제는 지금 디모데전서 4장에서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고요.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주가 되셔서 성령을 주셨습니다. 자기 백성에게
그리고 자기 백성들에게 성령을 주셔서 그들에 의해서 복음이 전파돼요.
복음이 전파되는데 어떤 자들이 발생하느냐?라고 할 때는

(딤전4:1)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후일에‘라는 것은 이후에가 아니라 지금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귀신이라는 표현이 나오지만 죽은 조상 귀신이 아니고요. 마귀의 졸개들이죠.
사탄, 이런 것들의 가르침, 이 세상 신의 가르침,
하늘에서 쫓겨난 이 악마 그 악마의 가르침을 쫓는 자들이 등장을 하는데
이들이 어떤 가르침을 가르치느냐? 그 내용입니다. 이들을 보면

(딤전4: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말만 나오면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거짓말의 내용이 충격적입니다.
어떻게 충격적이냐? 이게 보면

(딤전4:3)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여러분 보기에는 이 말씀이 별로 충격적이지 않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천국을 위하여 예수님을 위하여 의도적으로 고자가 된 자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마19:12하)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지어다
결혼하지 않는 자가 있는 거예요.

마귀가 예수님의 말씀을 다 갖고 옵니다.
이 귀신에 덮어 쓰인 자들의 특징이 뭔가 하면요.
맞는 말을 해요. 옳은 말을 합니다. 또 한 가지는

(딤전4:3)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이게 무슨 얘기인가 하면 구약 율법에 의하면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않는 음식들이 있잖아요.
인간은 자기 자신이 하나님 같이 되고 싶어요.
그럼 십자가의 피로 용서받아서 죄인으로 살아가고 죄인으로 드러나는 것을 못 견딥니다.
못 견디기 때문에 자신도 하나님과 같이 되고 싶어서 거룩해지려고 애를 써요.

그 애를 쓰는 방식이 뭔가? 하면 구약에 나오는 말씀을 끌고 오는 거예요.
오늘날로 말하면 안식교입니다. 한 80년대니까 제가 한국에 살 때였던 것 같아요.
텔레비전만 트면 그 안식교 출신 이상구 가짜 박사였대요.
그 사람은 지금 회개하고 예수 믿는데 이러는데 안식교가 엉터리라 그러는데
돼지고기 먹지 말라고 막 텔레비전에서 얼마나 말을 많이 했습니까? 성경을 안 보는 거예요.

이걸 보니까 여러분 누가 생각나요? 천주교가 생각나죠. 신부들 그리고 수녀들 결혼 안 하잖아요.
양심에 화인 맞은 자들입니다. 백날 성경을 읽으면 뭐해요. 깨닫지 못하는데
악마의 신이 덮어 씌어가지고 ’아 신부는 결혼을 안 해야 돼 수녀도 결혼을 안 해야 돼‘
왜 결혼을 안 합니까? 자기들은 주님의 신부라는 거죠.
주님의 신부라 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그 사람을 대합니까? 특별하게 대하죠.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보게 되면요.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제대로 대접받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예수님 자신도 대접 못 받았거든요.
마지막에는 자신이 그렇게 사랑하고 가르치던 함께한 그들에 의해서
팔리고 부정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임을 당합니다.

왜 그러면 신부들이나 수녀들이 결혼하지 않고 그러한 모습을 보이느냐?라고 할 때는
자기가 영광 받고 싶어서 그래요.
어제도 잠시 언급했지만 마태복음 15장에 보면 앞서도 장로들의 유전을 갖고 시비를 걸죠.
여기에 대해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마태복음 15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장로들은 유대를 갖고

’왜 당신의 제자들은 음식을 먹을 때 손을 씻지 않느냐‘라고 이렇게 시비를 거니까
예수님께서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그 17절에 보면

(마15: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마15: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15: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마15: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인간들이 어떻게 듣는가? 하면
이 말씀을 여러분은 어떻게 들립니까?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이냐? 들여다보니까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 이런 것들이 나오더라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라고 하니까,
음식 문제는 사람을 더럽히고 안 더럽히고는 아니라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레위기 11장을 삭제해 버리죠.
그렇게 보는 태도가 바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보는 태도입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누가 문제냐?라는 거예요. 바로 ’너’라는 겁니다. ‘너’

인간들이 이 말씀을 들으면서 뭐라고 해석하겠습니까? 목사들이나 교인들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악하다니까 악한 것을 안 내면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수도원 들어가는 겁니다. 유명한 관광지에 다 수도원이 있잖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유명하고 산수 좋은 곳은 다 절간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다른 유럽이나 그런 데는 물 좋고 뭐 공기 좋은 모든 곳은 수도원이 찾아오고 있잖아요.
이 더러운 것을 안 끄집어내기 위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겁니다.
‘네 몸 자체가 나오는 것이 네 몸 자체가 죄덩어리이기 때문에
나오는 모든 족족 다 악하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고 마태복음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시느냐?
그 이유는 귀 있는 자만 알아 드러나는 거예요.
육에 속한 자들은 이 말씀을 ‘나는 저 바리새인들보다 수준이 더 높아요.’ 라고 하면서
‘나는 손 씻고 먹는 그걸로 거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잘 다스려서 악한 말을 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음란을 품지 않고 도적질하지 않는 그러한 어떤 삶을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것들을 끄집어내기 위해서

그 예수님은 물으시죠? 왜 그렇게 살려고 하니?
바리새인들이 왜 율법대로 살려고 합니까? 목적은 하나입니다.
자기의 영광 받기 위해서 자기가 행복해지고 자기가 영광 받고 영생을 얻고 천국 가기 위해서
그렇게 살아가는 겁니다.

앞서 디모데전서 4장에 나오는 그 악마들이 무엇을 노리고 있어요?
악마들이 왜 그렇게 그러한 어떤 혼인도 폐하고 먹는 음식 부분도 이것은 먹고 먹지 말라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안식교에서 왜 그런 주장을 해요?
안식교회는 지금도 돼지고기 안 먹거든요.
여러분 삼육두유 알죠? 삼육대학교도 있고 뭐 별별 다 있잖아요. 돈 많습니다. 그 집단
나중에 신천지도 아마 대학도 만들고 다 할 거예요. 워낙 그런 종류들이 많기 때문에

왜 그런 이야기를 합니까? 그들은 지금도 안식일을 지키라 하거든요.
왜 지키라 하고 왜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합니까?
하나님의 교회 그런 데는 왜 안식일을 지켜야 되고 유월절을 지켜야 되고 왜 그 얘기를 해요?
그 이야기를 함으로 무엇을 삭제해 버립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심으로 다 이루셨다는 것을 제거시켜 버리는 거죠.
그게 악마의 노림수입니다.

그러면 지금 주님께서는 왜 이 말씀을 하시는가?
너희들은 죄인이란 이야기입니다.
‘주님께서 친히 성령을 주셔서 구원하지 아니하면 너희는 구원받을 자격이 없다’라는 겁니다.

성도만이 이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음식을 먹든 안먹든 마음으로 절제하든 절제하지 않든
나 자신이 십자가의 원수임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성도는 십자가로 말미암아 감사하는 겁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대하면서 나를 십자가 지신 주님의 자리에 올려 놓으려고 하는
그러한 어떤 악마의 본 모습을 말씀을 통하여 들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모습이 우리의 모습임을 또 알게 하시고
오늘도 십자가 앞에서 죄인으로 드러나게 하셔서
우리의 인생이 주님이 거저 주시는 그 은혜로 살아가는 인생임을 알게 함을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십자가의 피 공로를 높이며 감사하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