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5-04 21:22
20220504 수요모임 마 8:28-34 군대귀신의 정체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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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2-05-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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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수요모임 군대귀신의 정체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의 말씀으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열심이 아니라 주님의 피 능력이 우리를 말씀의 자리로 이끄셔서
우리가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피로 사는 것을 오늘도 저희들에게 알려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 말씀, 마태복음 8장 28절에서 34절 말씀을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마8:28~34)
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만하더라
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실진대 돼지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예수님께서 이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가다라 지방으로 또 이렇게 가셨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 가다라 지방이 어디냐? 쉽게 말하면 요단 동편이라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다른 성경에서는 데가볼리라하고, 데가볼리라는 말은 열 개의 성이라는 뜻이에요.
열 개의 성 중에 하나가 이 가다라 이쪽 지방

갈릴리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냐?라고 할 때는
지금 돼지 떼가 바다로 들어가서 몰살하기 때문에
돼지를 기르는 그곳은 갈릴리 바다와는 멀지 않은 곳이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역의 이름이 정확하냐? 하지 않느냐? 백날 연구해도 소용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진리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오늘 본문 말씀은 산상설교와 연결되어서 보게 된다면 엄청나게 중요한 말씀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이 본문 말씀을 잘 알고 있고 교회를 다닌 사람들은 많이 들었을 겁니다.
교회를 안 다니는 사람들은 ‘귀신 들렸다.’ 이러한 의미가
자기들 나름대로 생각하는 그 의미로 받아들이겠죠.

재미있는 것은 오늘날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예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귀신 들렸다’라는 의미를 믿지 않는 자들과 똑같이 받아들인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교회에서 축귀(逐鬼)를 한다라는 그런 일들,
김기동 베뢰아파나 이런 쪽이 귀신을 쫓아낸다. 이런 일들을 할 때 사람들이 몰려가잖아요.
그리고 눈앞에서 실제로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니까 믿지 않을 수가 없죠.
그게 가짜인 거예요. 믿음은요 보지 않고 믿는 게 믿음이거든요.
보고 믿는 믿음은 100% 가짜입니다.

남권사님 그런데 다녀봤잖아요?
뭐 능력도 보고 뭐 이가 금으로 바뀌는 것도 보고 100프로 사기인데
물론 성경에 보면 마귀도 능력을 행하거든요. 그거는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설사, ‘능력을 행한다.‘ 하여서
’이것이 바로 주님이 살아계신 증거다‘라고 말하는 인간들이 있다면 다 그들은 악마의 종들입니다.

믿음의 세계는 보지 않고 믿는 세계거든요.
보고 믿는 세계는 없습니다. 보도 믿는다면 다 가짜인 거예요.

오늘 본문이 우리 눈앞에 이렇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사들이나 교인들이 수도 없이 읽었겠죠. 들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러한 것들을 보면서 따라가고 믿고
그리고 이 세계 자체를 어떤 식으로 판단하느냐?라고 할 때는
악마가 가르쳐준 그런 식으로 판단을 해요.

성도의 판단은 세상이 판단하는 것과 달라요.
안목이 다르다라는 겁니다.
어떻게 안목이 다른가? 그것이 오늘 예수님 앞에 이 귀신이죠. 마귀죠?
마귀가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이 누구의 지배하에 있고 어떤 식으로 움직여지는가를 보여줍니다.
예수님을 시험한 마귀가 지금 여기에서 등장을 하고 있고
’등장하지 않다’ 하더라도 이미 마귀는 등장했습니다.

요한복음 8장에 의하면 말씀대로 살아가는 그들의 아비가 마귀라고 했거든요.
율법대로 살아가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아비가 마귀라면 이방인들은 두말할 필요가 없고 세리와 창기들도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두가 다 마귀의 자식들이죠.

마귀의 자식들, 악마에 속한 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누가 앞장서서 보여주느냐?라고 할 때는
여기에 보면 ‘귀신 들렸다’ 하죠.
악마의 그 마귀의 부하죠. 부리는 영이라 이렇게 악령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것을 보게 되면 인간들이 어떠한 사고 방식을 하고 있는지가 여실히 드러납니다.

마태복음 4장에서도 이미 드러났지만, 인간들은 4장에서 그렇게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안 믿고 안 들으려고 하죠. 안 받아들입니다.
귀신 들린 이 사람, 표현을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귀신 들렸다’ 하면 각 민족마다 귀신 들린 의미가 다르죠.
무당들이 굿할 때는 조상 귀신 들렸고 뭐 어쩌고 뭐 무슨 귀신 들렸고
아마 이쪽 동네에 무당이 있다면 뭐 관우 귀신 들렸을 거고 이순신 귀신 들리고
무슨 그런 귀신들을 이렇게 들려 가지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다 가짜입니다. 마귀가 그렇게 조장을 하는 거예요.

눈에 보이는데 그게 진짜가 아닙니까?
뭐가 진짜인지 무엇이 가짜인지 분별을 못하고 있죠.
무당이 작도 위에 올라가 춤을 추는 것이 사실이지 않습니까? 맞죠.
그러면 귀신이 있지 않습니까? 귀신이 어디 있어요. 귀신 없습니다. 여러분
‘귀신이 없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고 마귀만 있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그 마귀는 어떤 모습을 보이는가? 여기에 보면 두 사람이 등장하죠.

(마8:28상)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서~

다른 본문에서는 쇠사슬로 묶어놨는데도 끊어버리는 그러한 어떤 괴력을 발휘하죠.
이런 것들을 보면

(마8:28하)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만하더라

무서워서 지나갈 수 없는 귀신 들린 자 두 사람
그러면 우리는 이 사람들을 생각할 때 ‘야 귀신 들렸구나 정말 사납구나’
이 사람들은 누구와 달라? ‘나와 달라, 말씀을 듣는 우리와 달라’
(문재인과 달라 윤석열과 달라) 이런 생각을 갖게 된단 말이에요.

그들이 악하게 되면 어떤 모습을 띌까요? 김정은과 똑같이 되는 거예요.
느부갓네살 왕이 왜 그렇게 교만했습니까? 주께서 그렇게 만드셨는데요.

이 사나운 모습 이 사나운 모습은 푸틴을 통해서 보고 있잖아요.
우리들은 ‘푸틴이 정상적으로 결정을 해서 전쟁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귀신 들려서 그래요. 원래. 물론 그 배후에는 주님이 계시고요.
감히 못 지나가잖아요.
푸틴 앞에 말했다가는 전쟁을 반대했다가는 수 조원을 빼앗기고 목숨까지 잃게 되는 거거든요.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사람들은 안 믿어요.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들이 말하는 정상적인 인간들이 다 이러하다’라는 겁니다.
나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내가 생각하는 그 이익과 반대된다면 사람들은 분노를 표하는 거예요.

오늘 어떤 분하고 통화를 하는데 한국에는 검수완박 때문에 머리 아프다라는 거예요.
머리 아프다는 걸 보면 텔레비전을 어느 채널을 보는지 알 수 있어요.
조중동을 본다는 거거든요. 조중동은 무조건 반대거든요.
누구 편이냐? 윤석열 편이에요. 가진자 편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 하는 일들이 자기들이 볼 때는
‘이건 나쁜 일이야 왜 이 민주당 이 인간들이 이것을 통과시켜서 나를 괴롭게 해’
그걸 누가 자극합니까? 그 언론인들이 자극을 하죠.
그럼 자극을 하면 분노 게이지가 올라가요. 그 분노 게이지가 올라가면 누구 편들까요?
무슨 당이에요? 지금 제가 국민의 힘입니까? 무슨 당입니까? 요즘 이름
그쪽 편을 드는 거예요.
그 모습을 보세요. 정상입니까? 비정상입니까?

그러면 반대로 검수완박을 주장하는 그 사람들은 그럼 어때요? 비정상이에요.
자기편이 아니면 용납하지 않습니다.
나의 적들의 그 부조리에 대해서는 참지를 않죠.
조국은 80군데를 이렇게 압수수색을 해야 되고 한동훈이는 80군데 하면 안 돼요.

그런데 이게 반대쪽으로 보면 어떻습니까? 사람들이 제가 이런 이야기하면 듣기 싫어해요.
왜 듣기 싫어하는가? 하면, 본인의 정치적 색깔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그래요.
복음이 정치를 못 이겨요. 여러분 참 재밌죠.
광주에 가서는 민주당편 들어야 되고
대구에 가서는 무슨 당입니까 국민의 힘 당입니까? 무슨 무슨 당이에요?

아무튼 그러한 어떤 모습을 왜 보이는가? 그건 귀신들려서 그렇습니다.
성령이 들려야 되는데 귀신이 들렸기 때문에 내 편과 나의 적을 가르면서
그러한 어떤 형편 속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지면 어떤 사람도 그 앞으로 못 지나갑니다.

그럼 그들끼리 그들이 그런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이냐?라고 할 때는요.
나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달리 말하면 나에게 손해를 끼치는 자가 있다면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그 모든 연륜이죠.
그런 것들이 쌓여져서 나라는 것이 형성되잖아요.
나를 손상시키는 자가 있다면 죽여버리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어난 사건이 십자가 사건이예요.

민주당 편, 저쪽 편 이렇게 서로가 국민의 힘 당인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서로가 서로의 편에 대해서 공격적이고 적대적인 것은
귀신 들렸기 때문에 그러한 모습을 띠고요.
그러한 모습을 띈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그들이 십자가 복음을 제거하겠다는
그러한 태도 외에는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귀신 들려서 너무 사나워서 사람들이 못 지나간다니까 우리도 이런 사람을 가끔 보잖아요.
길거리 가다 보면 사나운 사람
어떤 사람이 있습니까? 술 취해서 고래고래 고함 지르면서 아무나 보고 시비 거는 사람
그런 사람 가끔 보죠. 얼마 전에 우리 아파트 단지도 제가 밤늦게 이제 산보를 하는데
한국 사람인데 술을 엄청나게 잡수시고 길거리에 누우며 소리소리 지르면서
그런 사람도 보고 별별 사람들을 다 보잖아요.

귀신 들렸다는 이 말도 시대에 따라 다 달라집니다.
요즘은 다 정신병이라 하죠. 누가 귀신 들렸다고 합니까?
무당들이야 돈 빼내려고 귀신 들렸다. 하지 그 정신과 치료가 다 되거든요.

이 사나운 모습은 잠재되어 있는 거예요. 표현을 하자면 숨겨져 있습니다.
누구에게? 산상설교를 들은 그들이 예수님을 극찬했거든요.
‘권세 있는 자의 가르침과 같다.’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다르다’

이들이 이후에 어떤 모습을 띄는가? 하면요.
어떤 사람도 못 지나가는 사나운 모습을 보입니다.
‘예수님을 죽여라’ 어느 누구도 못 말립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죠.
우리가 볼 때는 고상하게 보이지 않나요?
거룩하게 보이고 지적이고 이성적으로 보이지 않나요?
착한 사람한테 복음 전해보세요. 화냅니다.
‘당신이 지옥 가는 이유는 착하기 때문에 지옥 간다’라고 한번 해 보세요.

사도행전을 보게 되면 우리가 계속 주일을 통해서 보잖아요.
아멘하는 자와 아멘하지 않는 자가 있는데
우리는 아멘하는 자가 당연히 아멘할 거라 생각하는데 당연한 건 없습니다.
그들도 복음에 대해서 극렬히 저항하는 자들이에요.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셨기 때문에 복음 앞에 죄인으로 드러나는 겁니다.

이와 달리 대적자들이 계속 발생하잖아요. 그게 지극히 정상적이에요.
복음을 전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복음을 안 이후에 복음을 전하고 싶잖아요.
그래서 전해보셨잖아요. 안 믿죠. 그러니까 안 전하려고 하죠. 그다음부터
원래 안 믿어요. 원래.

여러분이 믿을 수 있어서 믿었습니까? 본래 우리는 복음에 대해서 대적자예요.
이 미친 두 사람 귀신 들린 두 사람과 똑같은 겁니다.
복음만 들어오면 미쳐 날뛰는 자들이죠. 돈만 되면 미쳐 날뛰지 않습니까?
물론 그것도 미쳐 날뛰는 거지만
사람들이 자기에게 돈 들어오는 사람 만나면요. 고분고분합니다. 겸손해요.
근데 복음 전하는 사람 만나면요. 온갖 성질과 행패를 부려요.
우리 자신을 보면 그렇지 않나요?
나에게 돈이 되고 이익이 된다면 머리 숙이잖아요. 그게 인간의 모습입니다.

귀신 들린 사람 두 사람이 사납다라고 하니까
이 사람은 우리와 달라? 다른 게 아니고 이게 인간의 형국이에요.
현재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이 모습을 달리 표현하면 점잔하고 남을 돕고요.
아까 그 부동산 직원처럼 열심을 다해서 고객 만족을 시키는 거예요.

악마는 이런 모습, 어떤 모습인가? 하면 서로 다른 모습이죠. 차등된 모습.
달리 말하면 자기들이 볼 때는 귀신 들린 사람이고
우리는 정상적이고 이러한 선악 구분이 구분입니다.
‘너는 악하고 우리는 선하고’ 판단을 하죠.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이거든요.

성령이 와버리면 제나 나나 똑같이 죄인이에요. 다 귀신 들렸어요.
그런데 성령을 받지 못했으니까 자기가 판단자가 되잖아요.
판단자가 되니까 너와 나를 나누기 시작하는 겁니다. 너는 귀신 들렸고 나는 안 들렸고
지금 이게 바로 가다라 지방 사람들, 이 사람들이 갖고 있는 사고방식이고
이 요단 동편이라는 것은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차지했던 그 지역이거든요.
스불론 납달리 땅부터 시작해서 갈릴리 지역 그다음이 요단 동편
이후에 이제 예루살렘으로 지나가죠.
그들이 자기 스스로를 볼 때는 문제가 없어요.

(마8:29상)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정말 중요한 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을 했죠.
하나님의 아들 개념이 두 종류가 있죠.
첫 번째 종류는 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 개념이 있습니다. 마귀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진짜 하나님의 아들의 의미, 십자가 지시는 분
이 두 가지가 두 가지 개념이 있는데요.

지금 이 귀신이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보고 있죠.
여기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압니다. 알고요.
문제는 그 하나님의 아들이 하신 일까지도 알아요. 뒤에 보면

(마8:29하) ~아직 우리의 때가 이르지 않았는데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왔습니까

마귀가 아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요.
요한 계시록 12장 12절에 보면 마귀가 이 하늘에서 쫓겨나거든요.
쫓겨났을 때 한번 봅시다. 계시록 12장 12절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보고 발악을 하는 겁니다.

(계12: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심판받는 거는 알아요.
지금 이 마귀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잖아요.
그러면 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을 때는
하나님의 아들은 누구와 관련이 있느냐?라고 할 때는 하나님의 자녀와 관련이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이 만드시는 하나님의 자녀, 양자죠? 그런데 마귀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마8:29상)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 얘기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십자가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라고 말을 하잖아요.
예수님이라는 말을 왜 안 하느냐?라고 물으신다면
예수라는 이름 자체가 우상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벌써
예수님의 이름 속에는 자기 부인이 담겨 있어야 되는데
오늘날 교회는 이미 예수라는 이름 속에 자기 부인을 빼버렸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십자가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러니 사람들이 복음을 거부하는 겁니다.
십자가가 왜 싫으냐?라고 할 때는
십자가는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만이 홀로 영광 받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래요.
마귀는요 나도 영광을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자입니다.

그 마귀의 종들이 누구냐?라고 할 때는 바로 인간들이죠.
앞서 ‘두 사람이 귀신 들렸다.’ 했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말을 할 때 귀신이 말을 합니까? 두 사람이 말을 합니까?
여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한번 해보실래요.
귀신이 말을 합니까? 그 사람이 말을 합니까?
사무엘상 10장에 보면 사울이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예언을 하는 장면이 나와요.
그러면 사울 왕이 예언을 하는 겁니까? 하나님이 신이 예언하는 겁니까? 이 질문

그다음 사무엘상 18장에 보면요. 악신이 들립니다. 사울 왕이
(삼상18:10)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악신이 들려서 역시 예언을 해요. 우리는 옛날 성경은 야료 한다 이런 표현을 해놨는데
그 말이 예언한다는 말과 똑같은 말이거든요.
사무엘상 10장 10절에 나오는 말씀과 똑같은 단어예요. 히브리어 단어가 똑같아요.
(삼상10:10) ~하나님의 신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니

사울과 하나님이신 사울과 악신을 구분할 수 있어요? 없어요? 구분할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 상황을 ‘귀신이 말하게 했다. 귀신이 말했다.’ 이렇게 돌리고 싶잖아요.
왜 그렇게 돌리고 싶은가? 하면 나는 정상인데 남 탓을 하고 싶은 겁니다.

이 사람의 말이 그래요.
나중에 여러분 어제도 설교할 때 그런 말씀했습니다마는
대제사장 가야바가 ‘한 사람을 죽여서 온 민족을 살리자’고 하잖아요.
그게 귀신 들린 자의 말입니까?
어제 설교가 좀 어려웠는데 귀신 들린 자의 말입니까?
안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게 하셨습니까? 둘 다예요. 둘 다
그래서 제가 어제 설교를 할 때 일층 이야기를 한다고 그랬잖아요. 중첩이 돼 있거든요.

귀신 들렸기 때문에 그래요.
귀신 들린 자의 특징은 무엇인가? 하면
자기 아비가 마귀이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가야 되고 하나님보다 더 큰 영광을 받아야 됩니다.
그럴려면 자기는 죽으면 돼요?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자기는 살아야 돼요.
어느 정도 살아야 되는가? 하면 자기가 죽더라도 살아야 돼요.

(마8:29상)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이 육에 속한 자들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어떤 아들입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아들이죠.
그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그분과 관련이 있으려면 자신은 어떤 자리에 처해야 되는가? 하면
죄인의 자리에 처해야 돼요. 죄인은 심판받아 마땅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마귀는 이미 자기는 지옥불에 가는 것이 확정되었어요.
그러니 처음부터 이 마귀는 예수님과 관련 없는 거예요. 상관없는 겁니다.
꼭 누구 같아요? 이 땅에 사는 사람들 같잖아요.
남 일 아니잖아요. 우리 주변에 우리 가족들 우리 형제들 자녀들
‘십자가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 그건 당신이나 믿고
엄마나 믿고 아빠는 믿으시고 나는 나대로 살겠어요.’
이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에요. 지금 여기에 나오잖아요.
누가 말합니까? 마귀가 말하거든요. 군대 귀신이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과 내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믿고 안 믿고는 내가 처리할 거예요.’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 자신의 지체를 만들어버리거든요.
그런데 인간들은 자기 쪽에서 ‘내가 들어가면 들어가고 안 들어가면 안 들어가겠다.‘
’내가 믿으면 믿고 안 믿으면 안 믿겠다.‘ 이런 태도를 취하는 거예요.
이런 태도 자체가 ’하나님의 아들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얘기예요.
’당신은 당신 갈 길로 가고 나는 내 갈 길로 가겠다.‘ 그 논지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예수님과의 사탄과의 만남에서 대화에서
마귀가 이 땅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가 명확해집니다. 명확해지고
마귀는 누구의 말씀을 듣게 되는가? 하면 십자가 지신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되는 거예요.

야 이 정도 되어버리면 사람들이 머리를 굴리거든요.
사도행전에 사도들이 복음 전하는 게 바보 같은 거예요.
주께서 다 하시는데 당신이 왜 복음을 전하느냐?
이런 태도 자체가 어떤 태도인가? 하면 자기가 주의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주님이 움직이시는 대로 살면 되는데 그 살려지는 속에서 지금 이 말씀대로 되어지는 거거든요.
인간은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
자기가 그 하나님 행세하는, 심판 주 행세하는, 선악을 분별하는 판단하는
그러한 자리에서 한 번도 내려오지 않아요.
우리와 상관없지 않습니까? 상관없는데 왜 왔느냐?라는 거예요.

(마8:29하)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군대 귀신의 말이 되게 재밌죠.
자 우리 같으면요. 이 말이 왜 중요한가? 하면요.
마귀가 지금 나타났잖아요. 나타났을 때 예수님이 주님이잖아요.
주님 앞에 마귀가 나타났으면 주님이 이 마귀를 괴롭게 할까요?
안 그러면 마귀가 하는 일에 대해서 더 지지하고 밀어줄까요?
이미 여러분이 이미 답을 다 아실 거예요. 벌써 이 질문 자체 속에서

그런데 우리들이 이 질문을 듣기 전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 하면
주님이 나타나시면 마귀를 멸할 거라 생각해요. 마귀를 괴롭게 할 거라 예상하죠.
예수님께서 산상설교를 하셨잖아요. 그러면 모든 마귀가 물러가야 될 거 아니에요.
제가 너무 과장합니까? 그게 인간들이 갖고 있는 의식 구조예요.
우리가 부흥회 때마다 ’주여 성령이 우리 가운데 임하셔서 사단을 물리치시고 이 자리에
우리를 괴롭게 하지 말게 하옵소서‘ 그런 사고 방식을 갖고 있잖아요.

성령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주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면 마귀가 일절 틈타지 못하게.
인간이 생각하는 것은 그 세계거든요.
마귀가 일절 틈타지 않으면 누가 좋아요? 자기가 좋거든요.
마귀가 없으면 복음이 안 나와요. 피가 안 나옵니다. 여러분
우리가 갖고 있는 그 귀신론, 다 악마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먼저 아셔야 돼요

예수님이 나타나면 마귀가 쫄아가지고 알아서 피하고... 여러분 그런 간증 많이 들어봤잖아요.
귀신 쫓아내는 목사가 가면 귀신이 ’니 목사지‘ 아 그거 다 마귀가 연극하는 거예요.
쫄아서 막 물러가고 거기에 무슨 십자가가 나옵니까?
사람들은 그런 걸 보면서 주의 일이라 그러고 주의 기적이라고 그러고
선교사들이 선교 현장에 가서 그런 걸 경험하면
’주님이 지금도 살아계셔서 이 사도행전적 그러한 능력을 우리 가운데 보이더라‘

구약을 읽으면 뭐 합니까? 그 광야 생활의 기적들을 다 봤잖아요.
보고 믿은 인간이 있습니까? 여러분.
60만 대군 뭐 100만 200만 넘을 거 아니에요. 남자 여자 다 합치면
그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해버립니까? 출애굽 세대는 다 진멸시켜 버리잖아요.

신약 시대니까 다르지 않느냐? 뭐가 달라요? 똑같죠.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을 하니까 어떤 인간들은 어떤 목사들이 이런 말을 하죠.
보고 믿는 믿음도 있고 보지 않고 믿는 믿음도 있는데
보고 믿는 믿음은 복이 50이라면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은 복이 100이라는 거예요.
그런 어떤 그런 측정은 자본주의 세계에서나 통하는 측정이잖아요.
이게 바로 인간들이 예수님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복음을 전하면요. 왜 왔느냐?는 거예요.
’나를 괴롭게 하려고 왔느냐? 제발 좀 나 내버려 둬.‘
뭐라고 이야기하는지 한번 봅시다.

(마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실진대 돼지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예수님께서 귀신 들린 자 두 사람을 자기 백성으로 만드실 것을 마귀가 눈치챈 겁니다.
그래서 자기들을 쫓아내는데

이 표현이 쫓아내는 것이 괴롭게 하는 겁니까? 마귀를 기쁘게 하는 겁니까? 이 질문을 해야 돼요.
그래서 괴롭게 하려고 왔습니까?라는 이 질문 자체가 어떤 의미인지를 볼 수 있는 겁니다.
마귀를 쫓아내죠. 군대 귀신을

쫓아내는 게 이 군대 귀신 쪽에서 기쁜 일이에요? 슬픈 일이에요?
우리의 생각에는 쫓겨나니까 군대 귀신이 쫓겨나니까
’얘가 진짜 괴로운 상태로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마귀는요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상관없는 자로 주님과 상관없는 자로 살아가요.
상관없는 자로 살아가면서 주님이 성령을 주시면 이 악신이 아까 이 마귀가 쫓겨나죠.
쫓겨난다는 이 표현도 되게 어려운 표현인데

이 성령을 주시게 되면 마귀가 자기 자리를 잃게 되잖아요.
잃게 되면 마귀가 어디로 가느냐? 이 얘기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지금 어디로 가요. 주님께 뭘 요청합니까? 간구하죠.
간구한다는 말은 기도한다는 겁니다.
기도를 해서 응답 받습니까? 안 봤습니까? 응답받아요. 이런 걸 좀 해야 돼요. 여러분
조지 뮬러의 일만 번 응답받은 그 기도 보면 꼭 마귀가 간구하는 것과 똑같거든요.
주님의 기도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기도의 응답이죠.

마귀는 주님께 간구를 합니다.
’쫓아내시면 저 돼지 떼에 들어가게 보내소서‘ 마귀도 뭐 잔머리를 굴렸겠죠.
돼지 떼에 들어가면 그다음 계산이 있을 거 아닙니까? 마귀는요 영입니다. 영
예수님도 영이시고요.
그러니 이 영은 그 앞날을 다 아는 거예요. 표현을 하면
돼지 떼에 들어가면 그 이후에 자기의 똘마니들이 와르르 돼지 떼처럼
바다로 몰려가서 몰살당할 그 패거리가 생길 것을 예상하는 겁니다.

여기에서 예수님께서 왜 이 군대 귀신의 말을 들어주느냐?
그 기도를 왜 들어주느냐?라고 할 때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심판주로 오셨죠.
십자가의 피 능력으로 죄를 용서하고 구원할 자들은 구원하고
지옥 보낼 자는 지옥 보내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거든요.
지금 그 현장을 이 자리에서 보여주는 겁니다.

보여주는데 원래 인간은 어떤 형국에 있었는가? 사나운 형국에
’예수님 당신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런 상태에 놓여 있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몰아내죠. 복음에 대해서 거부합니다. 극렬하게 거부해요.

근데 산상설교를 들은 자들은 극렬하게 거부하지 않죠.
이게 문제인 거예요. 나중에는 극렬하게 거부하죠.

천국 백성이 되는 방식은요 자기 쪽에서 접근할 수가 없어요.
자기들은 아직 ‘귀신 들렸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 아비가 마귀라 생각하지 않죠. 예수님과 친근하다 생각하죠.
심지어 따르는 이 제자들도 마찬가지고요.

극렬히 예수님을 대적하는 그를 구원합니다.
우리는 귀신을 쫓아냈다하니까
‘아 예수님이 창조주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주님께서 마귀를 이기는 방식은 딱 한 가지였습니다.
우리들의 생각에는 창조주의 능력으로 마귀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죠.

제가 여러분을 너무 무시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우리는 이라고 하고 여러분이라고 할 때는요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을 포함한다’라고 여러분이 생각을 하셔야 돼요.
말씀은요 누구도 피해가지 못해요. 말씀을 전하는 저도 마찬가지고요.

주님에 대해서 원치 않았습니다. 십자가 복음을 원치 않아요. 우리는
안 맞아요. 우리와 코드가 안 맞아요.
근데 주님께서 강제로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으시고 그게 뒤에 나옵니다. 나중에
우리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지금 이 군대 귀신들이 이 두 사람과 똑같은 겁니다.
그 귀신이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는 형국이에요.

세간살이죠. 세간살이. 살림이라는 겁니다.
이사 갈 때 지금 짐들이 있는데
이 짐들이 지가 알아서, 발이 있어서 움직입니까? 아니잖아요.
들고 가잖아요. 들고

‘강한 자가 더 강한 자를 더 결박하고‘ 방법은 뭡니까? 돈을 주는 방법이잖아요.
그 집주인에게 돈을 주고 돈으로 주인을 결박해놓고 세간살이를 그쪽에 집어넣는 거잖아요.
그게 주님이 하시는 일이거든요.
어느 누구도 자기 스스로 주님을 믿을 인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산상설교를 들은 자들은 수상하죠. 예수님을 따르자고 하는 자들도 수상하고요.

성령을 받게 되면 자신이 어떤 형편에 처해 있는지가 분명해지는 겁니다.
이 군대 귀신 들린 이 사람과 똑같은 거예요. 이들과
성령 받은 이후에도 똑같습니다. 그게 로마서 7장 이야기잖아요.
(롬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오호라 곤고한 사람이라‘ 사람들은 그걸 자꾸 벗어나려고 하는데
성도는요 십자가 안에 사는 사람이에요. 근데 인간들은 해탈하려고 하거든요.
이번 주 설교 또 하겠지만 스토아 철학자들처럼 현자가 되려고 하잖아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하고
’아 그래 그래서 나는 너무 행복하다 죽음이여 오라 나는 그것을 기쁘게 맞이하겠다.‘

마귀의 간구를 이 군대 귀신의 간구를 예수님이 들어주는 이유는? 심판주기 때문에 그래요.
지옥 보낼 자는 반드시 지옥 보내기 때문에 이 마귀의 간구를 들어줍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을 한번 봅시다.
거기에 보면 데살로니가후서라고 하니까 사도행전이 떠오르잖아요. 그죠?
데살로니가후서 2장 5절부터 쭉 나오는데

(살후2: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살후2:6)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살후2: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재밌는 것은 복음도 비밀이고요. 불법도 비밀이에요.
마귀가 흉내쟁이거든요. 왜 비밀이 되는가? 하면요.
인간은요 지금 방금 우리가 마태복음 8장에서 보고 있잖아요.
인간이 자기가 군대 귀신 들린 걸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 복음 모르는 여러분 형제에게 물어보세요.
군대 귀신 들린 걸 알아요? 몰라요? 하면 ’니 미쳤냐‘ 이렇게 이야기할 거 아니에요.
불법의 비밀이 활동해요. 그래서 비밀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비밀과 비밀을 누구만 아는가? 하면 성도만이 알아요.

(살후2: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살후2:9)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살후2: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진리의 사랑은 십자가 사랑이에요.
그런데 악마는 뭘 줍니까?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이죠.
마태복음 4장에 나오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러한 능력을 행하라‘라는 것과 똑같은 겁니다.

그런데 이들은 뭘 받지 않아요? 십자가 사랑을 거부합니다.
십자가 사랑을 받아들이면 내가 부정돼버리거든요.
부정되는 정도가 아니고 나는 십자가에 함께 못 박아 죽어버려요.
더 이상 내가 사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 십자가 사랑을 극렬하게 거부하는 겁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살후2:11)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살후2: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랑의 주님이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심판주로 오셨거든요.
지옥 보낼 자는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낼 자는 천국 보내려고 오신 거예요.
지금 이 데살로니가후서 2장 9절에 나오는 이 말씀이 10절 11절에 나오는 이 말씀이
지금 오늘 마태복음 8장에 나오는 말씀과 똑같은 이야기예요.

마귀의 간구를 군대 귀신의 간구를 예수님이 들어주죠. 왜 들어줍니까?
우리 같으면 안 들어줘야 되잖아요.
예수님이 왜 이 악마의 기도를 들어줍니까? 이제 이해되셨죠.
여러분 악마의 기도를 왜 들어주는지 아시겠죠?

아니 거짓 목사가 기도해서 병 낫고 기도 응답받았고 하는 간증들이 엄청나게 많잖아요.
유튜브 들어가면 뭐 금요 기도하면서 응답받는 방법, 비법들을 쏟아놓잖아요.
사람들이 그런 곳으로 몰리잖아요. 왜 그 기도를 들어줍니까?
’내가 암에 걸렸는데 기도해서 암이 나았다‘
그러면 사람들이 십자가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면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가? 하면
’내가 기도해서 암이 나았다‘라고 하면서
십자가를 빼버리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버리죠. 병 낫게 하는 능력의 주님.
그게 지금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 나오는 이 적 그리스도의 특징이에요.

그러면 왜 그렇게 주님이 그것을 허락하는가? 지옥 보낼 때는 지옥 보내기 위해서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걸 보고 놀라지 마세요.
’아, 기도 들어주네. 점쟁이 말이 맞네. 손에 왕자 써서 해보니까 대통령이 됐지 않느냐‘
사람들이 거기에 놀라요. 여러분이 여러분은 그걸 우습게 여길지 모르지만요.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은요 줄 섰을 겁니다. 아마 그 점쟁이에게
그 점쟁이가 뭐 동네 할아버지인지 할머니지 모르지만 그 할머니는 떼돈 벌었습니다.

목사님 어떻게 그런 사람의 기도를 들어줍니까?
주님이 어떻게 그런 기도를 지금 여기 들어주잖아요.
그래야 돼지 떼가 몰살하는데 그 돼지 떼가 여러분 보면 수천 마리잖아요.
그 돼지 떼가 돼지 떼입니까? 그 돼지 떼가 사람 떼예요. 나중에
거라사인 지방 온 동네 사람 떼예요.

그 사람 떼가 어디로 가야 돼요?
바닷속으로 몰살 당해야 돼요. 노아 홍수 심판처럼
누가 그렇게 합니까? 주님이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왜 악이 더 강하고 이깁니까? 선이 이겨야 되지 않습니까?
그것도 엉터리지만요. 복음을 아는 우리들도 별반 다르지 않잖아요.
왜 이 복음이라는 세력은 약하고 그 악의 세력이 더 강하고
그들은 오히려 말한 대로 되어지고 권력을 얻고 능력을 갖습니까?
여러분이 제가 자꾸 그 윤석열을 비판한다고 여러분이 기분 나빠할 수 있는데
모든 것들은 재료예요. 그 복음을 전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이것이 너무나 이 오늘 본문과 맞는 거예요. 딱 맞는 예입니다.
교회 다니는 모든 사람들이 기도 응답받기 위해서 다니잖아요.
무슨 기도 응답 받기 위해서 다닙니까?
축복받고 잘 되고 영광받고 권세 권력의 자리에 올라가고
뭐 그 기도 외에 할 게 뭐가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어떤 분이 저에게 그랬어요.
사랑의 교회 성도들이 기도하는 것은 거기에는 전부 괜찮은 사람들이 많잖아요.
교수만 해도 700명 800명이고 거기에 그 윗대가리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의 기도 제목이 뭔가? 하면 ’주여 이 나라를 이끌 훌륭한 지도자가 되게 하시고
인도자가 되게 하시고 모범을 보이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정말 이게 말도 안 되는 기도잖아요.
왜? 주님의 기도는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기도인데
그들은 자기들이 뭔가 나라를 이끌 인도할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구할
지도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거든요.
그들의 모델이 누굽니까? 윤석열이잖아요. 김건희잖아요.
그들의 기도가 응답됐잖아요.

왜 그러면 주님께서 들어주는가? 지옥 갈자는 지옥 가야 되거든요.
우리가 볼 때는 ’예수님이 허락했다.‘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예수님 빠져봅시다.
지금 예수님이 눈에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이죠.
안 보이고 뭐만 보입니까? 현상만 보이죠.
주로 어떤 현상이 보이죠? 돼지 떼에 들어가서 돼지 떼가 몰살하는 현상만 보이잖아요.
아니 돈벌이와 관련된 것만 다 보이잖아요. 여러분
군대 귀신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거 안 보이잖아요.

예수 믿는 사람들이 뉴스를 보면서 ’검수완박되면 나라가 망하는 줄 알아요‘
나라 망하면 어때요? 이미 천국 백성인데
여러분 처음 아셨습니까?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지 알죠.
내 나라는 여기 안 속했기 때문에 그래요.
(요8:23)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분을 믿는다면서요.
’그거 하면 나라가 살 거다’ 뭐 나라가 살아요? 이미 불심판 속에 있는데

아마 그런 기도를 할 거예요. ‘주님 저 민주당 국회의원들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여러분 그런 기도 안 할 것 같죠. 목사들이 의외로요 정치적인 이야기를 엄청 많이 합니다.
복음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들이 원하는 것은 능력이거든요.
어떤 능력입니까? 이 세상에서 실제로 행세할 수 있는 권세를 원해요.
목사들이 복음을 전하려고 목사된 인간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

주님이 군대 귀신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돼지 떼에 들어가게 하시고 돼지 떼가 몰살하잖아요.
놀랍게도 이 군대 귀신은, 그 마귀의 전략은 성공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마귀를 만든 거예요.
군대 귀신을 만든 겁니다. 이 자리에 배치한 거예요.
이것을 통하여서 주님이 심판주 되심을 완벽하게 드러내는 겁니다.

(마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참 좋은 표현이잖아요. 읽어보면 별 느낌이 없잖아요.
‘놀라운 일을 하셨구나’ 그런데 왜 나가서 보려고 하는가? 하면
도대체 어떤 인간이냐? 이거예요. 어떤 인간
어떤 놈이 우리 돼지들을 몰살시켰느냐? 이 얘기예요.
보자마자 이들이 뭐라 합니까?

(마8:34하)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간구가 나왔죠. 간구. 같은 간구예요.
군대 귀신이 간구하잖아요. 돼지 떼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간구하니까
아직 자기는 멸망할 때가 아니니까 그러면 이 마귀가 지금은 무슨 일을 해야 되는가? 하면
지옥 갈 자를 나중에 요한 계시록 보면 유황 불에 다 들어가거든요. 지옥불에
누가 들어갑니까? 마귀가 들어가고 마귀의 똘마니들이 다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마귀는 자기 똘마니를 반드시 데려가야 돼요.
데려가기 위해서는 마귀는 누구께 구합니까? 지금 주님께 구해야 돼요. 자기 일을 해야 되니까
여러분 좀 낯선 이야기죠. 이런 성경을 보면

욥기에도 다 나옵니다. 그리고 역대하에도 나오고요.
마귀는 심부름꾼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마귀의 일을 열심히 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네 할 일을 하라’ 가룟 유다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마귀는 마귀의 일을 해야만 예수님의 주되심이 제대로 드러나는 겁니다.

결국 이 마귀의 전략이 통했죠.
마치 누구의 전략과 동일합니까? 어디에서 나오는 전략과 동일해요?
욥기에 나오는 그 사단과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죠.
‘저 가다라 지방 저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가셨는데
저들이 예수님을 쫓아내지 않는 이유는 돼지 떼가 멀쩡하기 때문에 쫓아내지 않는 겁니다. ’
‘제가 내려가서 저들을 어떻게 한번 이렇게 예수님을 쫓아내는 방법을 간구하겠는데
저 돼지 때에 들어가서 돼지들을 몰살시키면 저들이 예수님을 강력하게 몰아낼 겁니다.’
그 얘기예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자기 형편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어지지가 않아요.
그런데 이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들의 특징이 무엇이냐?라고 할 때는
자기에게 주어진 형편이 달라지고 잃어버리고 빼앗기고
뭔가 이렇게 자기가 예상하는 바와 이렇게 전혀 다르게 현상이 일어날 때는
‘예수님 나를 괴롭게 하기 위해서 왔습니까? 제가 이럴려고 예수 믿은 게 아니에요.’
그러면서 우상 예수를 찾는 거예요.

정말 재미있는 게 많아요. 여러분 복음을 있잖아요.
이 십자가 복음을 수년간 듣다가도요 어디로 가는가? 하면 그런 동네로 가요.
여러분 이해돼요 그런 게. 원래 영의 세계는요 이해가 안 되는 세계예요.

그러면 우리는 ‘처음부터 그 사람 복음 몰랐지’ 그런 말을 하지 마세요.
그거는 주님이 하시는 말씀이고요. 우리는 현실이 다예요. 오늘이 다란 말입니다.
오늘이 다면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도 오늘을 갖고 이야기를 해야 돼요.
목사야 설교를 하면서 그 영생 주기로 작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설교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러니 예수님을 그들 동네에 머물러 두게 할 이유가 없죠.
지금 산상설교가 축복의 복음입니까? 이거 저주의 복음입니까?
팔복이니까 여러분 다 이게 축복의 복음이잖아요.
그 복음을 지금 짊어지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잖아요. 담고 오신 분이
그 복을 이들은 어떻게 대우합니까? 쳐내죠.
왜 쳐냅니까? 그들이 원한 복과 다르단 말입니다.

이 본문만 보더라도 산상설교가 복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님이 분명한데
진짜 복은요 저주에서 나와요. 십자가에서 나오거든요.
만일에 이들이 주께서 택하신 자들이면 어떤 태도를 취하겠습니까? 그것도 나와야 돼요.
왜냐하면 모든 것을 잃는 가운데서 주께로 돌아오는 자들도 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주님이 만일에 이들을 긍휼히 여긴 자가 있다면
이들 가운데 긍휼히 여긴 자가 있다면
‘주님 돼지 떼뿐만 아니고요. 제 목숨도 거두옵소서.’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자들입니다. 그게 성도예요.

그런데 이 지역에 사람들 중에 누구만 구원받았습니까?
그들 모두가 귀신 들렸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만이 구원을 받은 거예요.
오히려 정신이 온전하다고 하는 그들은
경제적 경제생활을 그냥 무리 없이 하는 그들, 이 사람은 경제생활을 전혀 못 했잖아요.
자기 밥벌이도 못한 사람입니다.
주님 보시기에는 자기 밥벌이하는 잘 하는 그 인간들이나 농장주죠. 이 인간들이나
아니면 밥벌이 못한 인간들이나 모두가 다 귀신씌였어요. 군대 귀신 들렸습니다.

더 재밌는 것은 누가 더 큰 군대 귀신 들렸느냐? 똑같은 군대 귀신이지만
이 한쪽은 예수님과 대화를 해요. 대화를
재미있죠? 이런 게.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잖아요. 그 두 사람은

그런데 다른 쪽은요 대화조차 필요 없습니다.
‘꺼져 꺼져 꺼져 빨리 우리 동네에서 꺼져 네가 여기에 있으면 우리는 더 저주를 받을 거야’
경제뿐만 아니라 자기의 어떤 목숨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손해를 끼치는 예수라면 제발 떠나달라는 거예요. 그게 마귀의 말이죠.
지금 거라사인 지방 사람들이 바로 가다라 지방이죠.
이 사람들이 뭐라고 이야기를 합니까?
‘당신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왔습니까’
지금 그 얘기를 똑같이 하고 있죠.
‘그러니 우리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말고 우리를 떠나달라’
그렇게 철야기도 하는 거예요. 철야기도.

오늘날 교회가 철야 기도하고 40일 기도하고 무슨 기도하는 내용이
다 이 악마의 기도, 가다라 지방 사람들의 기도예요.
‘괴롭게 하지 말라’는 거잖아요. 괴롭게
나를 괴롭게 하는 것은 나의 적이죠.
나를 괴롭게 하지 말고 나를 행복하게 해달라는 게 오늘날 인간들의 간구입니다.

십자가 복음은 우리를 구원하는 복음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그 십자가 안 자체는 우리를 어떤 자로 규정하느냐?라고 할 때는 죄인으로 규정합니다.
돼지 떼가 몰살 당해도 마땅하고요. 돼지 떼가 몰살당하는 뿐만 아니라
나도 뭐 노아 홍수 때는 물심판 받았지만 불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인 거예요.
모든 것을 잃어도 괜찮은 겁니다.

정말 주님은 우리를 괴롭게 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니죠.
복을 주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문제는 주님이 속한 나라와 이 우리가 사는 이 나라가 너무나 질적으로 다르다라는 사실이예요.

이것을 통하여서 예수님은 자신이 심판주 되심을,
구원이라는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심판이라는 것이 지옥 갈 자들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아주 소상하게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십자가의 능력만을 드러내기 위한 세상임을 들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악마의 종들은 도무지 상상할 수도 없는 방식으로
주께서 주님의 일을 행하심을 저희들에게 들려주시고 알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의 피가 우리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주께서 모든 것을 이루셨음을 믿는 자로 저희들이 살게 하여 주시고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는 자로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