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11-23 11:45
20221122 민수기 8강 민 3:14-39 젖먹이 군대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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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IyX48CQfUc

관리자 22-11-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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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민수기 8강 젖먹이 군대

하나님 말씀, 민수기 3장 14절에서 39절 말씀을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민3:14~39)
14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5 레위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가족을 따라 계수하되 일개월 이상의 남자를 다 계수하라
16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그 명하신대로 계수하니라
17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18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가족대로 이러하니 립니와 시므이요
19 고핫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이러하니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20 므라리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말리와 무시니 이는 그 종족대로 된 레위인의 가족들이니라
21 게르손에게서는 립니 가족과 시므이 가족이 났으니 이들이 곧 게르손의 가족들이라
22 계수함을 입은 자의 수효 곧 일개월 이상 남자의 수효 합계가 칠천 오백명이며
23 게르손 가족들은 장막 뒤 곧 서편에 진을 칠 것이요
24 라엘의 아들 엘리아삽은 게르손 사람의 종족의 족장이 될 것이며
25 게르손 자손의 회막에 대하여 맡을 것은 성막과 장막과 그 덮개와 회막 문장과
26 뜰의 휘장과 및 성막과 단 사면에 있는 뜰의 문장과 그 모든 것에 쓰는 줄들이니라
27 고핫에게서는 아므람 가족과 이스할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웃시엘 가족이 났으니
    이들이 곧 고핫 가족들이라
28 계수함을 입은 일개월 이상 모든 남자의 수효가 팔천 육백명인데 성소를 맡을 것이며
29 고핫 자손의 가족들은 성막 남편에 진을 칠 것이요
30 웃시엘의 아들 엘리사반은 고핫 사람의 가족과 종족의 족장이 될 것이며
31 그들의 맡을 것은 증거궤와 상과 등대와 단들과 성소에서 봉사하는데
    쓰는 기구들과 휘장과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며
32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레위인의 족장들의 어른이 되고
    또 성소를 맡을 자를 통할할 것이니라
33 므라리에게서는 말리 가족과 무시 가족이 났으니 이들이 곧 므라리 가족들이라
34 그 계수함을 입은 자 곧 일개월 이상 남자의 수효 총계가 육천 이백명이며
35 아비하일의 아들 수리엘이 므라리 가족과 종족의 족장이 될 것이요
    이 가족은 장막 북편에 진을 칠 것이며
36 므라리 자손의 맡을 것은 성막의 널판과 그 띠와 그 기둥과
    그 받침과 그 모든 기구와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며
37 뜰 사면 기둥과 그 받침과 그 말뚝과 그 줄들이니라
38 장막 앞 동편 곧 회막 앞 해 돋는 편에는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대신하여 성소의 직무를 지킬 것이며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일지니라
39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을 좇아 레위인을 각 가족대로 계수한즉
    일개월 이상 남자의 수효가 이만 이천명이었더라

레위인의 계수입니다.
레위 지파의 숫자를 세는데
그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게르손, 고핫, 므라리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요.
이들이 이 성막을 중심으로 서쪽 그리고 남쪽, 북쪽 동편에 진을 치게 됩니다.

먼저 게르손 자손들은 서편에 진을 치는데
각 자손 별로 족장의 이름이 나오고 그 진을 친 자들이 또 담당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25절에 보면

(민3:25) 게르손 자손의 회막에 대하여 맡을 것은 성막과 장막과 그 덮개와 회막 문장과
쉽게 말하면
게르손 자손들은 성막의 요소 중에 천과 관련된 것들을 담당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고핫 자손, 고핫 자손에게서 누가 태어납니까? 아브라함 가족이 태어나는데
여기에 모세와 아론이 태어나게 됩니다.
이 고핫 자손들은 남편에 진을 치고요.
뒤에 보면 이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은 동편에 진을 치게 됩니다.

이들의 역할은 달라요.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은 동편에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대신한다.
달리 말하면 이들이 여호와께 희생 제물을 드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 성소로 들어가는 그 동편에 이들이 진을 칩니다.

이 고핫 자손들은 남쪽에 진을 치는데
이 고핫 자손들이 성소의 기구를 담당하는데
그 기구들은 흔히 우리가 이렇게 표현하면 알짜배기죠.
알짜배기 이 성소의 기구들을 담당하게 됩니다.
여기에 보면 이 증거괴, 상, 등대, 분향단, 제단 그런 것들을 담당하게 되고요.

그다음 므라리 자손은 북편에 진을 치는데
이들이 담당하는 것은 주로 판자 같은 것들, 기둥 같은 것들을 담당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 우리들이 여기에서 주목해서 보고자 하는 부분은
이들이 앞서 이스라엘 군대의 진영의 핵심 부분을 차지하는 자들이죠. 레위 지파들이.

재밌는 것은 앞서 이스라엘 군대를 계수할 때는 이십세 이상 남자들을 계수를 했어요.
그런데 이 성막 동서남북 편에 진을 치고 전쟁에 그 핵심 요소를 담당하는
이 레위지파의 숫자를 쓸 때는 일개월 이상 된 이 아들들을 다 세라고 하십니다.

물론 이것은 이후에 보면 이스라엘의 모든 장자, 1개월 이상 된 모든 장자를 속하기 위한
속제물로서 계수로서의 역할도 있지만 그것은 이제 다음 시간에 보도록 하고요.

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군대죠. 군대가 전쟁을 하잖아요.
전쟁을 하려면 이십세 이상 정도 되고 60세 이하 정도 될 때 이 전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있는데
그 중심에는 레위인들이 차지를 하고 있는데
그 구성원들을 들여다보면 1개월 이상 된 남자들이 진영을 차지하고 있고
뿐만 아니라 그들이 하는 일이 이 외지인이 가까이 오면 죽이는 일을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말씀을 스스로 알아듣죠.
1개월 이상 된 1개월 하루 된 아이가 무슨 칼을 들고 창을 들고
이 성소 가까이 오는 자들을 죽이고 전쟁을 할 거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스라엘의 전쟁은 칼과 창의 전쟁이 아니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서 이스라엘 군대의 숫자를 셀 때 20세 이상을 세라고 하니까
‘야, 이제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데 그 전쟁의 방식은 이 세상의 전쟁 방식과 동일할 것이라.’
그런 생각을 하지만 그 진영의 중심에 위치하는 그 레위 지파들
성소 동서남북 그쪽에서 진을 치고 있는 이 레위인들의 후손들을 자손들을 보게 되면
1개월 이상 된 아이들도 그 속에 포함되어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이걸 보면 우리들은 어디에 주목을 하겠습니까?
1개월 이상 된 아이들에게 주목을 할까요?
아니면 이십세 이상된 이 장정들, 전쟁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그들에게 주목을 할까요?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1개월 이상 된 아이들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못하죠.
그러니 무시하는 겁니다.
여호와의 전쟁은 힘의 전쟁이 아니에요. 시편 8편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윗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시8: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으니까 창조주의 능력이죠.
그러면 대적을 물리칠 때 어떠한 능력으로 물리쳐야 되겠습니까?
창조주의 능력으로 물리친다라고 예상을 하는 하는데, 그것은 힘의 능력이죠. 그런데

(시8: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렇게 말씀합니다.
소년 다윗을 통하여 골리앗을 물리치셨죠.
힘의 논리가 아니었어요. 할례받은 자와 할례 받지 못한 자의 싸움입니다.
땅의 법칙이 아니에요.

(시8:2)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원수와 복수자의 특징이 무엇이냐? 할 때는 칼과 창이예요.
강력한 신체, 강한 신체, 힘을 소유한 겁니다.

(시8: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이 정도 되면 주의 대적을 물리칠 때 어떻게 물리쳐야 됩니까?
어린아이와 젖 먹이로 물리쳐야 됩니까?

실상은 창세기를 보게 되면 아담은 어린아이와 같았어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힘을 가진 게 아니에요. 창과 칼을 가진 게 아닙니다.

(시8: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8: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시8: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시8:7)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시8:8)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시8: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너무나 놀라운 말씀이죠.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대적을 물리치시고
그것을 어디까지 끌고 가느냐? 창조세계에 끌고 가는 겁니다.

히브리서 2장을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2장에서는 이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밝혀주고 있습니다. 6절에 보면

(히2:6) 오직 누가 어디 증거하여 가로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히2:7) 저를 잠간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히2:8)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누가 봐도 창세기 이야기이고
그런데 이것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말씀이고
이 말씀을 다윗이 먼저 소년 다윗으로서
골리앗을 물리친 그 전쟁을 담아서 그림자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봅시다.

(히2:8) ~만물로 저에게 복종케 하셨은즉 복종치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저에게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하고

저가 누구냐?라고 하면 십자가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입니다.
이렇게 하면 또 오해를 하거든요.
십자가에서 승리를 하셨어요.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그분이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고
그 십자가 지신 그분 앞에 모든 만물이 복종하게 되어 있죠.

물론 우리는 아직 보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보지 못한다고 만물이 저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히2: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이 죽음이 승리라는 겁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이 만유의 주가 되시는 자리라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사람들은 조롱하고 비웃었죠.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너도 구원하고 우리도 구원하고 우리 민족도 구원하라’고 합니다.

그들의 눈에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승리가 아니에요.
이김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게 유에 속한 자들의 모습이에요.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이 제대로 된 영광임을 육에 속한 자들은 알지 못하는 겁니다.

‘십자가로 승리하셨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에요.
물론 사람들은 그걸 믿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십자가로 승리하셨으면 십자가만 자랑해야 되지 왜 다른 걸 자랑합니까?

십자가로 승리하셨으니까 이제 우리는 건강해야 되고 행복해야 되고 잘 살아야 되고
세상 사람들보다 더 권세를 누려야 되고 그렇게 생각하는 자들이 대적들이에요.
어린아이와 젖먹이에 입으로 승리하는 그러한 어떤 주님의 죽으심이예요.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인간들은 십자가로 승리하셨다는 것을 믿지 못하는 거예요.
믿지 못하기 때문에 말은 십자가로 승리하셨다라고 하지만
십자가로 승리한 걸 뭘로 다 바꿔버립니까?
대적들이, 이 복수자들이 갖고 있는 돈, 힘, 권력으로 다꾸어 버리는 겁니다.

참된 이스라엘은 어린 양의 피로 승리하는 이스라엘이에요.
어린 양의 피로 승리한다는 말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주님이 승리하셨듯이
이 땅에서는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으로 승리자의 모습을 보이는 겁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난 아기가 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주님이 쓰시기에 가장 강한 무기임을 말씀을 통하여 들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에게 성령을 주셔서 어린아이로 만드셔서
십자가 피 외에는 내 세울 것도 없고 자랑할 것이 없는 자로 만드셔서
주님의 증인으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십자가로 승리하셨듯이 그 승리 속에서 살아가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